간호사 미국 병원취업 대상자모집 - 신규, 경력 - (영주권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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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미국 병원취업 대상자모집 - 신규, 경력 - (영주권스폰)

미국 간호사 취업이민 전문컨설팅 회사인 토마스앤엠코USA에서 한국간호사 경력이 있으나 미국내 병원취업에 영주권이나
경력단절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 현재 근무하고 병원에서 좀 더 대형 전문병원이나 타지역 병원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경력관리를 위한 최적의 병원취업에 대한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병원취업을 통해서 영주권 취득을 원하는 경우도 스폰이
가능한 병원을 컨설팅해드립니다.

1. 대상

- 미국에서 신규취업을 원하는 간호사경력자.

영주권스폰이 필요한 경우.

한국내에서 간호사 경력이 있어서 미국내에서 취업할 병원을 찾는 경우.

미국에서는 병원근무 경력이 없어 경력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 이직을 원하는 간호사.

다른 병원이나 타지역병원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경우.

전문병원이나 중대형병원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경우.

- 실제 간호사 경력이 없지만 의료분야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

(단기간 교육으로 Nursing Assistant로 근무 가능)

의료분야 취업을 통해서 영주권 스폰이 필요한 경우.

미국에서 장기적으로 취업을 준비중인 유학생.

2. 지역

- 캘리포니아, 뉴욕, 텍사스 미국 주요도시.

- 프로그램에 따라서 미국전체 지역가능.

3. 업무절차

-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

- 이력서 접수

- 경력에 따라 취업 및 영주권 가능회사 선정

- 인터뷰, 연봉그리고 기타입사조건 협의

- 입사결정 및 영주권진행

- 입사 후 업무시작

4. 상담 연락처

- 메일 info.tomasamkorUSA@gmail.com

- 전화 626-877-3604

- 홈페이지

www.tomasamkor.com

* 토마스앤앰코 회사소개

2003년부터 미국간호사 취업이민 업무를 시작하여 14년간 450명 이상의 많은 간호사를간호사를 미국에 취업을 시킨
전문컨설팅 회사입니다. 현재 토마스앤앰코를 통해서 많은 간호사들이 미국현지 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력관리를
위해서 다른 병원으로 이직을 위한 전문커리어관리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적인 간호사 취업을 기반으로 최근 일반
병원뿐만 아니라 간호사들이 선호하는 우수병원인증병원(MAGNET인증)을 받은 대형병원에 취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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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미국간호사취업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전문컨설턴 통해 전략세워야”

미국 간호사 취업에 대한 관심은 이미 오래 전부터 많은 한국의 간호사들이 미국 병원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
근무하면서 새로운 도전의 영역으로 이미 인정받고 있는 해외취업 분야다. 최근 고용주 확보에서 근무를 하기 위한
자격요건인(영주권)을 취득하기까지 1년 이내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매력적인 요인으로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 국내의 간호사 직업군이 처하고 있는 근무환경과 조건들이 그야말로 비이성적이며 납득하기 어려운 근무환경에 있다는
게 언론 등을 통해 확인되고 있어 베테랑 수간호사들은 물론 신규 간호사들 사이에서 한국의 나이팅게일이 아닌 미국의 나이팅게일이
되고자 하는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03년부터 미국 간호사 취업이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토마스앤앰코의 대표를 만나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준비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미국 간호사 취업이라는 특수한 분야로 14년을 이끌어 간다는 게 쉽지만은 안을 것 같다.

해외 취업이란 해당국가의 경제나 정치의 변동에 의해 많은 조건들이 변하므로 한 가지 분야로의 전문성을 10년 이상 유지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간호사라는 직업분야는 미국에서도 매우 전문적인 분야로 인원부족 현상에 대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 준비된 유능한 한국 간호사들에게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미국진출의 길이 열려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직업이라 할 수
있다.

Q. 미국과 한국의 병원환경에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미국의 병원이라 해서 한국과 확연히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다시 말해서 몸이 안 좋은 환자가 찾아오고, 이를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각 부서원들이 함께 치료해 나가는 곳이라는 것은 같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간호사들의 위치는 의사들의
보조역할이나 환자들에게는 간병인 그리고 병원 내에서는 간호사와 간호 조무사간의 구분이 모호한 그야 말로 전문적인 간호사로서의
정체성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의사와 수평적인 위치에서 환자치료에 대하여 역할권한을 가지고 LPN(준 간호사)이나
CNA(간호조무사)들을 리더십을 기반으로 매니지먼트 하는 역할을 하는 말 그대로 전문직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현실 적인 차이라 할 수 있다.

Q. 간호사 부족하다면, 한국 간호사들이 병원이나 분야 등을 선택할 수 있나.

가장 한국 간호사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본인이 주도적으로 병원과 근무부서를 결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분명
미국이라는 나라에 간호사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기는 하지만, 한 사람의 충원이라 한다면 꼭 필요한 간호사를 채용하고자 하는 것이
고용주들의 입장이고, 취업을 위해 필요한 신분, 소위 영주권을 신청하는 주체가 간호사가 아닌 고용주가 신청을 해 일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으로의 진출은 전형적으로 그 채용 결정권과 부서배정 권한은 고용주에게 있다.

미국 경력도 없기에 검증에 대한 기준선조차 없는 해외 간호사가 처음부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일정기간
미국 내에서 경력을 쌓은 후부터 본격적인 자기의 권리를 강조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는 말이므로 이 기간 동안은 좋은 업무 경력을
쌓아둬야 하는 게 중요하다. 또 미국의 경력이 3년 이상이 생기게 된다면 생각 치 않았던 고액 연봉(8~10만불)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절대 서두르면 안된다.

Q. 최근 초대형 병원급에 한국 간호사가 취업이 확정됐다. 간호사들 사이에서 도전해 볼 만한 대상이 된 것 같다. 어떻게 미국 초대형 병원 취업이 가능했나.

어느 덧 미국 간호사 취업에 대한 일을 14년 정도를 하다 보니 미국 내 병원들이나 대형 Staffing Company와의
인적 네트워크가 많아 졌고 그 동안 미국에서 필리핀 간호사보다 한국 간호사가 임상 경력이나 그 Skill 에서 월등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채용기회를 질과 양적인 면에서 적극적으로 확대해오고 있었다.

2013년부터 필리핀 간호사는 영주권을 받는 시기가 5-6년으로 늘어나기 시작을 했고 한국 간호사는 반대로 줄어들면서
이제는 1년이면 미국 영주권을 받고 건너갈 수가 있게 됐는데 미국의 대형 병원들도 1년이면 올 수 있는 한국 간호사들이 있다는
것과 저희 토마스앤앰코의 지난 10년 이상의 우수한 간호사 선발과 송출과 관련한 업무능력을 인정하고 당사를 통해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성공적으로 일을 하는 간호사들의 성공적인 근무사례가 검증을 통해 확인되면서 결국 시간이 걸렸지만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됐던
것이다.

이러한 기회를 발판으로 미국 의료 시장에서 한국 간호사가 영어도 잘하고 임상능력도 좋고 한국 간호사 특유의 성실함을 인정받아 더욱 많은 간호사들의 미국 취업문이 열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Q. 영어를 못하는 경우 생길 수 있는 문제는 없나.

미국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고민을 가지는 게 당연하다. 한국에서 보는 영어에 대한 기준은 원어민과 같은 수준을
항상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이 생긴다. 그러나 막상 미국에서의 병원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그러한 두려움은 아주 짧은 시간
내 사라지게 된다.

병원 내에서 사용하는 용어나 상황 그리고 환자들의 증세 등이 매일 같이 새로운 일이 벌어지기보다 반복적으로 해당 근무
부서에서 일어나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병원생황이 익숙해지게 되므로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거의
공통적인 의견은 영어 대문에 고민하지 말고 올 수 있으면 빨리 와서 하루라도 빨리 병원생황을 시작하라고 권한다.

Q. 아직 미국간호사 자격증이 없다면 취업이 가능한 방법은?

한국에서 간호사 자격증이 있고 경력이 있다 하더라고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미국간호사 자격증이
필요하다. 현재 영어공부를 위해서 미국에 있거나 간호사 공부중이라면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공부기간과 수속에 필요한 기간이
상당히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는 먼저 Nursing Assistant로 널싱홈에 근무하면서 영주권을 취득과 함께 간호사 공부를
추천하고 싶다. Nursing Assistant는 일반인도 4주 정도의 교육으로 간단하게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취업에 영어에
대한 요구사항이 없다.

Q. 한국 간호사들에게 전문가로서 해줄 수 있는 중요한 조언이 있다면.

현재 미국 간호사 면허도 없고, 영어를 못한다고 미국 간호사 진출의 꿈을 꾸지 못하는 게 아니다. 도리어 지금 병원 경력을
1년 이상 유지하고 있고, 미국 간호사 면허가 없다면 도리어 준비를 시작할 시기가 됐다고 할 수 있다. 미국 간호사 면허는
신청하면 8~9개월 후에나 시험을 볼 수 있으므로 시험준비 기간 동안 영어회화를 같이 준비만 잘 하고 경력을 계속 이어 간다면
본인도 놀랄 정도의 짧은 시간에 미국 간호사가 돼 있을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계획의 틀은 불필요하게 인터넷 서핑을 하며 정보
찾아 헤매는 방랑자가 되지 말고 반드시 전문 컨설턴트에게 본인의 상황을 정확이 알리고 진출 전략을 세우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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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컬럼]미국 간호사 취업을 위한 경력관리 – 경력단절의 경우 미국병원 취업전략

이상윤 대표컨설턴트, 현 토마스앤엠코 대표이사

미국에서 간호사로 취업을 한다는 것은 세계 여러나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목표 중에 하나일
것이다. 특히 한국에서 병원근무를 하고 있는 간호사들에게는 나이에 대하여 30세도 되기 전에 받게 되는 나이에 대한 스트레스,
독특한 한국 병원문화에서 상실하게 되는 직업의식과 정체성 그리고 자녀들에게 부모로서 뭔가를 해 주어야 하는 책임감 등에 대한 답을
내릴 수 있는 근무환경이 미국의 사회적인, 직업적인 문화라는 결론 때문에 미국 간호사로서의 진출에 대한 열망은 매우 각별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미국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이 가져다 주는 많은 장점이 있다 하더라도, 현실적으로는 간호사를 채용할 고용기관이 가지고 있는 채용기준은 최소한 충족을 시켜야 만이 미국 진출의 시작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고용주의 채용기준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되는데, 가장 우선적인 자격요건은 현재 근무를 하고 있어야 하며 임상의 단절
또한 최대 6개월을 넘기지 말아야 하는 기준이 있다 보니 현실적으로 그 동안 간호사로 근무경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육아문제 등
개인사정으로 인해 오랜 기간 동안 경력이 단절되어 있는 소위 전직 간호사들에게는 이러한 미국의 진출 기회가 소위 내 자신의 기회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 일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14년간 미국 간호사 취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국내의 한 미국 간호사 전문 취업 컨설팅 기업인
㈜토마스앤앰코가 경력이 단절되어 있더라도 그 외 기본준비가 되어 있는 국내의 간호사들이 미국 간호사로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고용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에서 간호사(RN)들이 일하고 있는 곳을 보면 전체에서 약 55% 정도가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그 외 홈케어나
널싱 홈 등의 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미국의 간호인력 부족은 단순히 병원에서의 간호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간호인력이 부족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현상은 다시 말해 한국 간호사들이 미국에서 근무를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일반 병원 뿐 아니라 널싱 홈이나 홈케어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상 이러한 기회는 미국 내 병원들이 한국 간호사들의 채용기회가 많이 지면서 그 스마트한 능력을 인정하고 있음에
반해, 한국 간호사 등 해외 간호사들을 다양하게 채용해 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널싱홈 등에서 한국 간호사의 채용인원 쿼터를
확보한 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여겨져 왔다.

㈜토마스앤앰코는 지난 14년동안의 성공적인 간호사 정착결과에 대하여 미국 내 널싱홈 기관들에게 알리고 이러한 널싱홈
기관들이 직접 사실확인 등을 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함에 따라 한국 간호사들의 채용기회를 만들어 내게 되었는데, 기본적인 채용
자격기준은 과거 임상경력을 보유하고 현재 임상 단절 중이라도 고용주 인터뷰에 필요한 기본 영어회화능력과 미국 간호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고 미국 비자취득에 있어 결격사유가 없는 간호사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국에서의 널싱홈 근무경력은 병동근무 경력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한국에서의 좋은 병원, 소위 3차급 병원에서의
근무경력 보다 도리어 더 효용가치가 있는 미국의 병동경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간호사들이 널싱홈에 대한
근무경력을 인정여부와 낮은 임금을 이유로 부정적인 선입감을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는데 이는 영주권만 있으면 간호사 근무를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시대의 변화를 전혀 감지하고 있지 못하는 대표적인 정보이해 부족현상이라 할 수 있다.

임상경력이 단절되어 있거나 부족한 간호사들이 미국 진출을 생각 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미국에 있는 누군가가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채용하는 근무기회를 잡아야 하며, 이를 위해 다른 사람들처럼 경력상황이 다소 경쟁력이
떨어지더라도 그 외 영어회화 등 보완해야 할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기본자격이 부족함에
채용기회가 제공된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큰 의미가 있는데, 나를 채용 할 고용주나 지역 등에 대한 조건을 본인이 도리어 결정하고 자
한다면 이런 간호사들에게는 미국진출의 기회는 오지 않게 될 수 밖에 없게 된다.

누구나 꿈과 희망을 가지고 계획을 세운다. 본인이 남 보다 부족한 조건 때문에 미국에서의 생활이 처음의 선택 한번으로 계속
같은 상황이 이어지는 것이 아닌 현재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미국 내에서의 근무경력을 쌓게 되는 초기 2-3년의 기간을
지혜롭게 잘 유지하게 된다면 그 이후부터는 최초에 가졌던 꿈과 희망을 본격적으로 더하여 좋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새로운 터전에서 시작하는 이민생활이 처음부터 누구나 멋지게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런 일이 나에게는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러나 준비와 노력에 대한 필요성과 이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의 인내심이 뒷받침이
된다면 임상경력이 단절된 상황에서 미국 병원생활이 시작 되었더라도 다른 성공적인 미국정착 간호사들과 같은 안정적이고 존재감 있는
전문간호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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